43 레위 사람은, 호드야의 자손들인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
43 레위 사람 중에서는 호다위야 계통의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 74명,
43 레위 사람들은 호드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 사명이요
43 레위 가문 사람들로는 예수아 집안 가운데 갓미엘과 호다위야로 이어지는 갈래의 자손 칠십사 명
레위 사람은, 호다위야의 자손들인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
그들의 동료 스바냐와 호디야와 그리다와 블라야와 하난과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은 지방 지도자들은 다음과 같다. 다른 이스라엘 사람들 곧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성전 막일꾼과 솔로몬을 섬기던 종의 자손은, 각자가 물려받은 땅인 유다 여러 성읍에서 살고,
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니야이고 그 가운데서 맛다니야는 그의 동료들과 함께 찬양대를 맡았다.
그 다음은 예루살렘의 반쪽 구역의 책임자이며 후르의 아들인 르바야가 보수하였다.
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이다.
노래하는 사람은, 아삽 자손이 백사십팔 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