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믹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이요,
31 믹마스 사람 122명,
31 믹마스 사람이 일백 이십 이명이요
31 믹마스 사람 백이십이 명
믹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이요,
라마와 게바 사람이 육백이십일 명이요,
베델과 아이 사람이 백이십삼 명이요,
앗시리아 왕이 리몬에서부터 올라가서 그가 아얏으로 들어갔다. 미그론을 지나서, 믹마스에다가 그의 군수품을 보관하였다.
블레셋 군대의 전초부대는 이미 믹마스 어귀에 나와 있었다.
블레셋 사람들도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에다가, 기마가 육천이나 되었고, 보병은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아서 셀 수가 없었다. 블레셋 군대는 벳아웬의 동쪽 믹마스로 올라와서 진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