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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9:54 - 새번역

54 그래서 제자인 야고보와 요한이 이것을 보고 말하였다. “주님,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 버리라고 우리가 명령하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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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4 야고보와 요한은 이것을 보고 예수님께 “주님, 하늘에서 불을 내려다가 이 사람들을 태워 버리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하고 물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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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4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가로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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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4 야고보와 요한이 이것을 보았을 때, 그들이 예수님에게 말했다, 《주님, 우리가 그들을 태워 버리도록 하늘에서 불을 내려 달라고 해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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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4 제자인 야고보와 요한은 이것을 보고,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내려 이 사람들을 태워 죽이기를 바라십니까?” 라고 여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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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9:54
14 교차 참조  

그러자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에게 아뢰었다. “죽은 개가 높으신 임금님을 저주하는데, 어찌하여 그냥 보고만 계십니까? 제가 당장 건너가서 그의 머리를 잘라 버리겠습니다.”


다윗은 기브온 사람을 불러다가 물어 보았다. (기브온 사람은 본래 이스라엘 백성의 자손이 아니라, 아모리 사람 가운데서 살아 남은 사람들이며, 이미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을 살려 주겠다고 맹세하였는데도, 사울은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을 편파적으로 사랑한 나머지, 할 수 있는 대로 그들을 다 죽이려고 하였다.)


그리하여 왕은 오십부장에게 부하 쉰 명을 딸려서 엘리야에게 보냈다. 그 오십부장은 엘리야가 산꼭대기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그에게 소리쳤다. “어명이오. 하나님의 사람께서는 내려오시오!”


그런 다음에 예후가 말하였다. “나와 함께 가서, 주님을 향한 나의 열심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도록 하시오.” 예후는 여호나답을 자기의 병거에 태워 나란히 앉았다.


그러나 예후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일에 마음을 다 기울이지는 못하였고,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여로보암의 죄로부터 돌아서지는 못하였다.


죽일 때가 있고, 살릴 때가 있다. 허물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다.


‘천둥의 아들’을 뜻하는 보아너게라는 이름을 덧붙여 주신 세베대의 아들들인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들을 꾸짖으셨다.


또 그 짐승은 큰 기적들을 행하였는데,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에서 불이 땅에 내려오게도 하였습니다.


그 머리들 가운데 하나는 치명상을 입은 듯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치명적인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은 놀라서 그 짐승을 따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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