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9:33 - 새번역33 그 두 사람이 예수에게서 막 떠나가려고 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여기서 지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가 초막 셋을 지어서, 하나에는 선생님을, 하나에는 모세를, 하나에는 엘리야를 모시겠습니다.” 베드로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말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33 두 사람이 떠나려 하자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가 이 곳에 천막 셋을 세워 주님과 모세와 엘리야를 각각 모시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조차 몰랐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33 두 사람이 떠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자기의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33 모세와 엘리야가 떠나려 할 때, 베드로는, 지어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불쑥 말을 꺼냈다, 《선생님,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기념물로서 세 개의 쉼터를 만들겠습니다―하나는 당신을 위해, 하나는 모세를 위해, 그리고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3 모세와 엘리야가 떠나려 할 때에 베드로가 말하였다. “선생님, 여기 있는 것이 참 좋겠습니다. 저희가 여기에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하나는 선생님을 위해, 하나는 모세를 위해, 또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짓겠습니다.” (베드로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말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