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7:39 - 새번역39 예수를 초대한 바리새파 사람이 이것을 보고, 혼자 중얼거렸다. “이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저 여자가 누구이며, 어떠한 여자인지 알았을 터인데! 그 여자는 죄인인데!”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39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새파 사람은 이것을 보고 ‘만일 이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라는 것쯤은 알 텐데. 이 여자는 죄인이 아닌가!’ 하며 속으로 중얼거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39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더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39 그분을 초대했던 바리새파 사람이 이것을 보았을 때, 그는 속으로 말했다, 《만일 이 사람이 예언자라면, 그는 어떤 류형의 녀자가 자기를 만지고 있는지 알았을 터인데. 그 녀자는 죄인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9 예수를 청했던 바리새파 사람이 그것을 보고 속으로 생각하였다. “저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에게 손댄 저 여자가 죄인이라는 것도 알았을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