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누가복음 7:34 - 새번역

34 인자는 와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니, 너희가 말하기를 ‘보아라, 저 사람은 마구 먹어대는 자요, 포도주를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다’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34 내가 와서 먹고 마시자 ‘이 사람은 먹고 마시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며 세무원과 죄인들의 친구이다’ 하고 말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34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4 사람의 아들은, 반면에, 축하연을 열고 축배를 든다, 그러자 너희는 말한다, 〈그는 대식가이고 술주정뱅이다, 그리고 세금 징수원들과 다른 죄인들의 친구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34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 사람은 먹보요 술꾼이요 세무원들과 죄인들의 친구이다.’ 라고 말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누가복음 7:34
13 교차 참조  

인자는 와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보아라, 저 사람은 마구 먹어대는 자요, 포도주를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다’ 한다. 그러나 지혜는 그 한 일로 옳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만 너희가 사랑하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세리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예수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은 세리와 죄인과 어울려서 음식을 드시오?”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바리새파 사람 하나가 자기 집에서 잡수시기를 청하니, 예수께서 들어가서 앉으셨다.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바리새파 사람의 지도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의 집에 음식을 잡수시러 들어가셨는데, 사람들이 예수를 지켜보고 있었다.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투덜거리며 말하였다. “이 사람이 죄인들을 맞아들이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구나.”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서, 모두 수군거리며 말하였다. “그가 죄인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갔다.”


레위가 자기 집에서 예수에게 큰 잔치를 베풀었는데, 많은 세리와 그 밖의 사람들이 큰 무리를 이루어서, 그들과 한 자리에 앉아서 먹고 있었다.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도 먹지 않고 포도주도 마시지 않으니, 너희가 말하기를 ‘그는 귀신이 들렸다’ 하고,


그러나 지혜의 자녀들이 결국 지혜가 옳다는 것을 드러냈다.”


바리새파 사람 가운데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께 청하여, 자기와 함께 음식을 먹자고 하였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 바리새파 사람의 집에 들어가셔서, 상에 앉으셨다.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는데, 마르다는 시중을 들고 있었고, 나사로는 식탁에서 예수와 함께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 가운데 끼여 있었다.


예수와 그의 제자들도 그 잔치에 초대를 받았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