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5:19 - 새번역19 그러나 무리 때문에 그를 안으로 들여놓을 길이 없어서, 지붕으로 올라가서, 기와를 벗겨 그 자리를 뚫고, 그 병자를 침상에 누인 채, 무리 한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9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지붕을 뜯고 구멍을 뚫어 병자를 침대째로 예수님 앞에 달아내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9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채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19 그러나 그들은 군중 때문에 그분에게 다다를 수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지붕으로 올라가서 몇 장의 기와를 떼여 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그의 깔개 우에 있는 그 병든 사람을 군중 가운데 예수님 바로 앞에 내려뜨렸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9 그러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들은 지붕 위로 올라가서 기와를 벗기고 아픈 사람을 들것에 누인 채, 사람들 한가운데에 계신 예수 앞으로 내려 보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