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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3:17 - 새번역

17 그는 자기의 타작 마당을 깨끗이 하려고, 손에 키를 들었으니,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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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7 자기 타작 마당에서 모든 곡식을 키질하여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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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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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7 그분은 자신의 키를 가지고 밀에서 왕겨를 가려낼 준비가 되어 있다. 그때 그분은, 밀은 고간에 모아들이지만 왕겨는 결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면서 탈곡 마당을 정리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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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7 그분은 키를 들고 타작마당에 서 계신다. 알곡은 모아서 곳간에 넣고, 껍데기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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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3:17
9 교차 참조  

그러나 악인은 그렇지 않으니, 한낱 바람에 흩날리는 쭉정이와 같다.


밭 가는 소와 나귀도 아무것이나 먹지 않고, 키와 부삽으로 까부르고 간을 맞춘 사료를 먹을 것이다.


“내가 이 땅의 모든 성문 앞에서, 내 백성들을 키질하여 흩어 버리겠다. 모두들 자식을 잃고 망할 것이다. 그들이 그릇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나 주가 마음 속으로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한꺼번에 같은 방법으로 벌을 주려고, 곡식을 타작 마당으로 모아서 쌓듯이, 그들을 한데 모았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한다.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추수할 때에, 내가 추수꾼에게, 먼저 가라지를 뽑아 단으로 묶어서 불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에 거두어들이라고 하겠다.’”


그는 손에 키를 들고 있으니, 타작 마당을 깨끗이 하여,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요한은 그 밖에도, 많은 일을 권면하면서, 백성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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