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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19 - 새번역

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고이 간직하고, 마음 속에 곰곰이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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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겨 깊이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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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지키어 생각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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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9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들을 자기의 마음속에 간직하였고 그것들에 대해 자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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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9 그러나 마리아는 들은 이야기를 고이 간직하고 마음속으로 곰곰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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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19
10 교차 참조  

그의 형들은 그를 시기하였지만, 아버지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다.


내가 주님께 범죄하지 않으려고, 주님의 말씀을 내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합니다.


아버지는 내게 이렇게 가르치셨다. “내 말을 네 마음에 간직하고, 내 명령을 지켜라. 네가 잘 살 것이다.


이것이 그 환상의 끝이다. 나 다니엘은 이 생각 때문에 고민하여, 얼굴색이 변하였지만, 이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다.”


지혜로운 사람은 여기에 쓴 것을 깨달아라. 총명한 사람은 이것을 마음에 새겨라. 주님의 길은 올바르다. 의로운 백성은 그 길을 따라 살아가지만 죄인은 비틀거리며 넘어질 것이다.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이 사실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이 아기가 대체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주님의 보살피는 손길이 그 아기와 함께 하시는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이것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목자들이 그들에게 전해준 말을 이상히 여겼다.


예수는 부모와 함께 내려가 나사렛으로 돌아가서, 그들에게 순종하면서 지냈다. 예수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에 간직하였다.


다윗은 이 말을 듣고 가슴이 뜨끔했다. 그는 가드 왕 아기스 옆에 있는 것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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