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누가복음 19:6 - 새번역

6 그러자 삭개오는 얼른 내려와서, 기뻐하면서 예수를 모셔 들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6 삭개오는 급히 내려와 기뻐하며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삭개오는 빨리 내려와서 대단한 흥분과 기쁨으로 예수님을 자기 집에 모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6 그러자 삭개오가 얼른 내려와서 기쁘게 예수를 모셔 들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누가복음 19:6
11 교차 참조  

주님께서는, 정의를 기쁨으로 실천하는 사람과, 주님의 길을 따르는 사람과, 주님을 기억하는 사람을 만나 주십니다. 그러나 주님, 보십시오. 주님께서 진노하신 것은 우리가 오랫동안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찌 구원을 받겠습니까?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러서 쳐다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서 묵어야 하겠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서, 모두 수군거리며 말하였다. “그가 죄인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갔다.”


그리고 그들은 급히 달려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워 있는 아기를 찾아냈다.


레위가 자기 집에서 예수에게 큰 잔치를 베풀었는데, 많은 세리와 그 밖의 사람들이 큰 무리를 이루어서, 그들과 한 자리에 앉아서 먹고 있었다.


그 여자가 집안 식구와 함께 세례를 받고나서 “나를 주님의 신도로 여기시면, 우리 집에 오셔서 묵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그리고 우리를 강권해서,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갔다.


간수는 그들을 자기 집으로 데려다가 음식을 대접하였다. 그는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을 온 가족과 함께 기뻐하였다.


그의 말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세례를 받았다. 이렇게 해서, 그 날에 신도의 수가 약 삼천 명이나 늘어났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