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9:17 - 새번역17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착한 종아, 잘했다. 네가 아주 작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열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차지하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7 그래서 주인이 그에게 ‘잘하였다, 착한 종아. 네가 아주 작은 일에 충실하였으니 네게 열 도시를 다스리는 권한을 주겠다’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17 《〈잘했다!〉 그 왕이 웨쳤다. 〈너는 유능한 종이다. 너는 내가 너에게 맡긴 작은 것에 충실했다, 그러므로 너는 너의 보상으로 열 개 도시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7 ‘잘하였다! 너는 착한 종이다.’ 그의 주인이 말하였다. ‘네가 작은 일에 충실하였으니, 이제 열 고을을 맡아 다스리도록 하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