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6:24 - 새번역24 그래서 그가 소리를 질러 말하기를 ‘아브라함 조상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를 보내서,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내 혀를 시원하게 하도록 하여 주십시오. 나는 이 불 속에서 몹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24 그래서 그는 큰 소리로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를 보내 손가락 끝으로 물을 찍어다가 내 혀를 시원하게 해 주십시오.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입니다’ 하고 부르짖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24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24 《그 부자는 웨쳤다, 〈아브라함 아버지여, 좀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의 손가락 끝을 물에 담가서 저의 혀를 시원케 하기 위해 그를 여기로 보내 주십시오. 저는 이 불길 속에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24 그래서 부자가 아브라함에게 큰 소리로 외쳤다. ‘아브라함 할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를 제게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제 혀를 좀 시원하게 하도록 해 주십시오. 저는 이 불 속에서 너무나 괴롭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