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1:7 - 새번역7 그 사람이 안에서 대답하기를 ‘나를 괴롭히지 말게. 문은 이미 닫혔고, 아이들과 나는 잠자리에 누웠네. 내가 지금 일어나서, 자네의 청을 들어줄 수 없네’ 하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7 그가 안에서 ‘나를 괴롭히지 말게. 이미 문은 닫혔고 아이들과 나는 잠자리에 들었으니 지금 일어나 줄 수는 없네’ 하고 거절할 수 있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7 저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소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7 그리고 그가 자기의 침실에서 웨친다고 생각해 보아라, 〈나를 귀찮게 굴지 말아라. 문은 오늘 밤 잠겼고, 나의 가족과 나는 모두 잠자리에 들었다. 나는 너를 도와줄 수 없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7 그러면 그 친구는 안에서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를 귀찮게 하지 말고 가 보게! 문은 잠겼고 아이들과 나는 벌써 잠자리에 들었으니, 지금 일어나 빵을 줄 수가 없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