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0:40 - 새번역40 그러나 마르다는 여러 가지 접대하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마르다가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주님,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십니까? 가서 거들어 주라고 내 동생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40 그러나 마르다는 여러 가지를 준비하느라고 마음이 산란하였다. 마르다가 예수님께 와서 “주님, 제 동생이 모든 일을 저 혼자 하도록 내버려 두고 있는데도 그냥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좀 도와주라고 하십시오” 하자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40 그러나 마르다는 자기가 준비하고 있던 큰 저녁 식사로 하여 마음이 분주해졌다. 그 녀자가 예수님에게 와서 말했다, 《주님, 제가 모든 일을 하는 동안에 저의 녀동생은 그냥 여기에 앉아 있는 것이 당신한테는 부당하게 보이지 않으십니까? 와서 저를 도와주라고 그 녀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40 그런데 마르다는 준비할 것이 많아 무척 바빴다. 그는 예수께 와서 말씀드렸다. “주님, 제 동생이 제게 일을 떠맡기고 있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십니까? 저를 도와주라고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