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0:34 - 새번역34 가까이 가서, 그 상처에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싸맨 다음에, 자기 짐승에 태워서,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주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34 그래서 그는 다가가서 상처에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싸맨 후 자기 짐승에 태워 여관까지 데리고 가서 간호해 주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34 그에게로 다가가서, 그 사마리아 사람은 그의 상처들을 올리브기름과 포도술로 가라앉히고 그것들을 붕대로 감아 주었다. 그러고 나서 그는 그 사람을 자기 당나귀 우에 태우고 그를 려인숙으로 데리고 갔다, 거기서 그는 그를 돌봐 주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4 그에게 다가가 상처에 올리브기름과 포도주를 발라 주었다. 그리고 상처를 싸맨 다음 자기가 타고 가던 나귀에 다친 사람을 태워 여관으로 데려가 돌봐 주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