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우리를 원수들의 손에서 건져주셔서 두려움이 없이 주님을 섬기게 하시고,
74 우리를 원수들의 손에서 구해 내고
74 우리로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입고
74 우리는 우리의 원쑤들로부터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두려움 없이 하나님을 위해 일할 수 있습니다,
오직 너희는 주 너희의 하나님만을 경외하여야 한다. 그분만이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실 것이다.”
사람들의 억압에서 나를 건져 주십시오. 그러시면 내가 주님의 법도를 지키겠습니다.
이 백성은, 나를 위하라고 내가 지은 백성이다. 그들이 나를 찬양할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주님 안에서 안전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은 영원할 것입니다. 너희 이스라엘아, 너희가 영원토록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창피한 일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넷째 달의 금식일과, 다섯째 달의 금식일과, 일곱째 달의 금식일과, 열째 달의 금식일이 바뀌어서, 유다 백성에게 기쁘고 즐겁고 유쾌한 절기가 될 것이다. 너희는 마땅히 성실을 사랑하고, 평화를 사랑해야 한다.
우리를 원수들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사람들의 손에서 건져내셨다.
이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고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이니,
우리가 평생 동안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의롭게 살아가게 하셨다.
이제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을 받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 거룩함에 이르는 삶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여러분은 또다시 두려움에 빠뜨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자녀로 삼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영으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비겁함의 영을 주신 것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셨습니다.
또 일생 동안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하는 사람들을 해방시키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물며 영원한 성령을 힘입어 자기 몸을 흠 없는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야말로, 더욱더 우리들의 양심을 깨끗하게 해서, 우리로 하여금 죽은 행실에서 떠나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않겠습니까?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보아라, 악마가 너희를 시험하여 넘어뜨리려고,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감옥에다 집어넣으려고 한다. 너희는 열흘 동안 환난을 당할 것이다. 죽도록 충성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너에게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