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그는 천사를 보고 놀라서,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12 그는 천사를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였다.
12 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
12 사가랴가 그를 보았을 때 부들부들 떨렸고 두려움에 휩싸였다.
12 사가랴는 천사를 보고 무서워 떨었다.
나 다니엘만 이 환상을 보고, 나와 같이 있는 다른 사람들은 그 환상을 보지 못하였다. 그들은 두려워하며, 도망쳐서 숨었으므로,
그 여자들은 무덤 안으로 들어가서, 웬 젊은 남자가 흰 옷을 입고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몹시 놀랐다.
마리아는 그 말을 듣고 몹시 놀라,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하고 궁금히 여겼다.
고넬료가 천사를 주시하여 보고, 두려워서 물었다. “천사님, 무슨 일입니까?” 천사가 대답하였다. “네 기도와 자선 행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서, 하나님께서 기억하고 계신다.
그를 뵐 때에, 내가 그의 발 앞에 엎어져서 죽은 사람과 같이 되니, 그가 내게 오른손을 얹고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마노아는 아내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우리는 틀림없이 죽을 것이오.”
기드온은 그가 주님의 천사라는 것을 알고, 떨면서 말하였다. “주 하나님, 내가 주님의 천사를 대면하여 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