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마침내 강의 수문이 터지고, 왕궁이 휩쓸려서 떠내려간다.
6 그러나 때가 너무 늦었다!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은 공포에 휩싸이고 말았다.
6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6 강의 수문이 활짝 열리고 왕궁이 휩쓸려 떠내려간다.
정예부대를 앞세웠으나, 거꾸러지면서도 돌격한다. 벼락같이 성벽에 들이닥쳐 성벽 부수는 장치를 설치한다.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고, 시녀들이 비둘기처럼 구슬피 울면서 가슴을 치는 것은 정해진 일이다.
네 군인들을 보아라. 그들은 모두 여자들이다! 밀어닥치는 대적들 앞에서 네 땅의 성문들은 모두 열리고, 빗장은 불에 타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