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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4 - 새번역

4 우리는 이 장막에서 살면서, 무거운 짐에 눌려서 탄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장막을 벗어버리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덧입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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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우리가 이 육체의 집에 있는 동안 짐을 진 것처럼 탄식하는 것은 이 몸을 벗고 싶어서가 아니라 하늘의 몸을 입어서 죽을 몸이 영원히 살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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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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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 우리가 이 땅의 몸으로 사는 동안, 우리는 신음하며 한숨을 쉽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죽어서 우리에게 입혀진 몸을 벗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이 죽어 가는 몸이 생명에 의해 삼켜지도록 우리의 새 몸을 입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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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4 우리는 이 몸을 입고 사는 동안에는 무거운 짐에 짓눌려 신음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죽어 이 몸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지금의 몸 위에 하늘의 몸으로 덧입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이 죽을 몸이 영원한 생명에게 삼킴을 당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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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4
8 교차 참조  

주님께서 죽음을 영원히 멸하신다. 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의 얼굴에서 눈물을 말끔히 닦아 주신다. 그의 백성이 온 세상에서 당한 수치를 없애 주신다. 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목동이 장막을 거두어서 자리를 옮기듯이, 나의 생명도 장막처럼 뜯겨서 옮겨질 것이다. 베 짜는 사람이 베를 다 짜면 베틀에서 베를 거두어서 말듯이, 나도 나의 목숨을 다 짠 베처럼 말아야 할 것이다. 주님께서 조만간에 내 목숨을 끊으실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첫 열매로서 성령을 받은 우리도 자녀로 삼아 주실 것을, 곧 우리 몸을 속량하여 주실 것을 고대하면서, 속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다 잠들 것이 아니라, 다 변화할 터인데,


우리는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을 덧입기를 갈망하면서, 이 장막집에서 탄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장막을 벗을지라도, 벗은 몸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이 육신의 장막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기억을 일깨워서 분발하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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