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4:9 - 새번역9 내가 생각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사도들인 우리를 마치 사형수처럼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들로 내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세계와 천사들과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된 것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9 내가 생각하기에는 하나님이 우리 사도들을 사형장의 죄수들처럼 제일 천한 자리에 세우셔서 우리가 온 세상 사람들과 천사들에게 구경거리가 되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9 내가 생각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한 자 같이 미말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9 오히려, 나는 가끔 하나님께서 우리 핵심제자들을 사형 선고받은, 개선행렬의 끝에 있는 전쟁 포로들처럼, 눈에 띄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온 세상―사람들과 천사들에게 똑같이 구경거리가 되였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9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와 다른 사도들에게는 가장 낮은 자리를 주신 것 같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모든 사람이 지켜보는 경기장에서 죽임을 당하기로 되어 있는 사형수들처럼 내놓으셨으니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온 세상 사람뿐 아니라 천사들을 위한 구경거리가 되었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