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히브리서 13:22 - 개역한글

22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간단히 너희에게 썼느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2 형제 여러분, 몇 마디의 짧은 편지를 써서 보내지만 내가 권면한 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2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들이여, 이 짧막한 권고의 말에서 내가 써놓은 것에 주의를 기울이기를, 나는 당신들에게 강하게 권고합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2 형제자매 여러분, 부디 이 권면의 말을 받아들이기를 권유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짤막하게 썼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2 형제자매 여러분, 이 편지가 비록 짧은 글이기는 하나, 내가 쓴 권고의 말만은 부디 받아들여 주십시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히브리서 13:22
22 교차 참조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너희를 대하여 대면하면 겸비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이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내 손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큰 글자로 쓴 것을 보라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내가 더 속히 너희에게 돌아가기를 위하여 너희 기도함을 더욱 원하노라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