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4:29 - 개역한글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29 모세가 여호와와 말하였으므로 그가 십계명의 두 돌판을 가지고 시내산에서 내려올 때 그의 얼굴에서 광채가 났으나 자신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29 모세가 두 증거판을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왔다. 그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그의 얼굴에서는 빛이 났다. 주님과 함께 말씀을 나누었으므로 얼굴에서 그렇게 빛이 났으나, 모세 자신은 전혀 알지 못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29 모세가 시내 산에서 내려올 때 그의 손에는 두 개의 계약판이 들려 있었다. 그 동안 주께서 그와 이야기를 나누셨기 때문에 그의 얼굴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지만 그는 그 사실을 몰랐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