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물이 점점 감하여 시월 곧 그달 일일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5 그리고 물은 계속 줄어들어 석 달 후인 10월 일에는 다른 산들의 봉우리가 드러났다.
5 물은 열째 달이 될 때까지 줄곧 줄어들어서, 그 달 곧 열째 달 초하루에는 산 봉우리들이 드러났다.
5 물은 열째 달까지 계속 줄어들었고 열째 달 초하루가 되자 산꼭대기들이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후에 감하고
칠월 곧 그 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사십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지은 창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