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2:37 - 개역한글37 르우벤이 아비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오지 아니하거든 나의 두 아들을 죽이소서 그를 내 손에 맡기소서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리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37 그러자 르우벤이 아버지에게 “내가 만일 베냐민을 아버지에게 데려오지 않으면 나의 두 아들을 죽여도 좋습니다. 그를 나에게 맡기십시오. 내가 책임지고 데리고 돌아오겠습니다” 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37 르우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제가 베냐민을 다시 아버지께로 데리고 오지 못한다면, 저의 두 아들을 죽이셔도 좋습니다. 막내를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제가 반드시 아버지께로 다시 데리고 오겠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37 그러자 르우벤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지, 제가 베냐민을 꼭 아버지에게 데리고 오겠습니다. 만약 제가 약속을 못 지키거든 제 두 아들을 죽이셔도 좋습니다. 베냐민을 제게 맡겨 주십시오. 제가 꼭 데리고 돌아오겠습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