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 땅 거민 헷 족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
7 그때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들 앞에 허리를 굽히며 말하였다.
7 아브라함이 일어나서, 그 땅 사람들, 곧 헷 사람들에게 큰 절을 하고,
7 그러자 아브라함은 자리에서 일어나 그 땅 사람들 곧 헷 사람들에게 절하였다.
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아브라함이 이에 그 땅 백성을 대하여 몸을 굽히고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중 하나님의 방백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나로 나의 죽은 자를 내어 장사하게 하는 일이 당신들의 뜻일찐대 내 말을 듣고 나를 위하여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구하여
요셉이 아비 무릎 사이에서 두 아들을 물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 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