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1 거기서 그는 앗시리아로 가서 니느웨, 르호봇 – 일, 갈라,
11 그는 그 지방을 떠나 앗시리아로 가서,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를 세우고,
11 니므롯은 그곳을 떠나 앗시리아로 가서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를 세웠다.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이는 큰 성이라)을 건축하였으며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로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구하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
앗수르도 저희와 연합하여 롯 자손의 도움이 되었나이다(셀라)
이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하란과 간네와 에덴과 스바와 앗수르와 길맛의 장사들도 너의 장사들이라
거기 앗수르와 그 온 무리가 있음이여 다 살륙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진 자라 그 무덤이 그 사방에 있도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찌니라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무케 하며 니므롯 땅의 어귀를 황무케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 내리라
니느웨에 대한 중한 경고 곧 엘고스 사람 나훔의 묵시의 글이라
니느웨는 예로부터 물이 모인 못 같더니 이제 모두 도망하니 서라 서라 하나 돌아 보는 자가 없도다
그 때에 너를 보는 자가 다 네게서 도망하며 이르기를 니느웨가 황무하였도다 누가 위하여 애곡하며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요 하리라 하시도다
여호와가 북방을 향하여 손을 펴서 앗수르를 멸하며 니느웨로 황무케 하여 사막 같이 메마르게 하리니
그러나 가인이 쇠미하리니 나중에는 앗수르의 포로가 되리로다 하고
깃딤 해변에서 배들이 와서 앗수르를 학대하며 에벨을 괴롭게 하리라마는 그도 멸망하리로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