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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8 - 개역한글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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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그 공간을 하늘이라고 부르셨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둘째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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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하나님이 창공을 하늘이라고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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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하나님께서 둥근 지붕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둘째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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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8
11 교차 참조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의 경고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가 가라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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