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부자는 자기를 지혜롭게 여겨도 명철한 가난한 자는 그를 살펴 아느니라
11 부자는 자기를 지혜롭게 생각하지만 가난해도 분별력을 가진 사람은 자신을 철저하게 살핀다.
11 부자가 자기 보기에는 지혜롭지만, 가난하나 슬기로운 사람은 그 사람의 속을 꿰뚫어 본다.
11 부자는 제 눈에 자신이 지혜롭게 보이겠지만 가난해도 지혜로운 사람은 그의 속을 꿰뚫어 본다.
대인이라고 지혜로운 것이 아니요 노인이라고 공의를 깨닫는 것이 아니라
부자의 재물은 그의 견고한 성이라 그가 높은 성벽 같이 여기느니라
송사에 원고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 피고가 와서 밝히느니라
성실히 행하는 가난한 자는 입술이 패려하고 미련한 자보다 나으니라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찌어다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
게으른 자는 선히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체 말라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