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분은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 투기 앞에야 누가 서리요
4 분노가 잔인하고 파괴적이긴 하지만 질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4 분노는 잔인하고 진노는 범람하는 물과 같다고 하지만, 사람의 질투를 누가 당하여 낼 수 있으랴?
4 분노는 잔인하고 격분이 범람하는 홍수 같다 해도 질투는 당해 낼 사람이 없다.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노복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
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형에게 아들을 얻게 아니하려고 땅에 설정하매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
돌은 무겁고 모래도 가볍지 아니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분노는 이 둘보다 무거우니라
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이는 저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줄 앎이러라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괴악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케 하여 야손의 집에 달려들어 저희를 백성에게 끌어 내려고 찾았으나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셔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