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음부와 유명은 만족함이 없고 사람의 눈도 만족함이 없느니라
20 죽음과 멸망이 만족함을 모르듯이 사람의 눈도 만족할 줄 모른다.
20 스올과 멸망의 구덩이가 만족을 모르듯, 사람의 눈도 만족을 모른다.
20 무덤과 저승이 만족을 모르듯 사람의 욕심도 끝이 없다.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음부와 유명도 여호와의 앞에 드러나거든 하물며 인생의 마음이리요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날개를 내어 하늘에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물에 비취이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사람의 마음도 서로 비취느니라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
어떤 사람은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으니 아무도 없이 홀로 있으나 수고하기를 마지아니하며 부를 눈에 족하게 여기지 아니하면서도 이르기를 내가 누구를 위하여 수고하고 내 심령으로 낙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고 하나니 이것도 헛되어 무익한 노고로다
사람의 수고는 다 그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차지 아니하느니라
음부가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그들의 호화로움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중에서 연락하는 자가 거기 빠질 것이라
그러나 네 눈과 마음은 탐남과 무죄한 피를 흘림과 압박과 강포를 행하려 할 뿐이니라
그는 술을 즐기며 궤휼하며 교만하여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그 욕심을 음부처럼 넓히며 또 그는 사망 같아서 족한줄을 모르고 자기에게로 만국을 모으며 만민을 모으나니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