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장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20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수다쟁이가 없으면 싸움이 그친다.
20 땔감이 다 떨어지면 불이 꺼지듯이, 남의 말을 잘하는 사람이 없어지면 다툼도 그친다.
20 땔감이 다 떨어지면 불이 꺼지듯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지면 싸움도 그친다.
패려한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말장이는 친한 벗을 이간하느니라
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치느니라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데로 내려가느니라
너는 네 백성 중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