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네가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니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33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쉬자” 하는 자에게는
33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팔을 베고 누워 있어야지” 하면,
33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쉬어야지.” 하면
자기의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 패가하는 자의 형제니라
게으름이 사람으로 깊이 잠들게 하나니 해태한 사람은 주릴 것이니라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네 눈을 뜨라 그리하면 양식에 족하리라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었노라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 것 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구으느니라
우매자는 손을 거두고 자기 살을 먹느니라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