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과 같아서 그 사람의 깊은 곳까지 다 살핀다.
27 주님은 사람의 영혼을 환히 비추시고, 사람의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살펴보신다.
27 주의 등불은 사람의 영혼으로 사람의 마음 깊은 곳까지 들여다보신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사람의 속에는 심령이 있고 전능자의 기운이 사람에게 총명을 주시나니
왕은 인자와 진리로 스스로 보호하고 그 위도 인자함으로 말미암아 견고하니라
상하게 때리는 것이 악을 없이 하나니 매는 사람의 속에 깊이 들어가느니라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