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송사에 원고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 피고가 와서 밝히느니라
17 법정에서는 첫 변론자의 말이 언제나 옳은 것 같지만 그 말을 반박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 보면 반드시 그런 것도 아니다.
17 송사에서는 먼저 말하는 사람이 옳은 것 같으나, 상대방이 와 보아야 사실이 밝혀진다.
17 옳고 그름을 따질 때 먼저 말하는 사람이 옳은 것 같지만 상대방이 와 따져보아야 사실이 밝혀진다.
주인이 그 아내가 자기에게 고하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선물은 그 사람의 길을 너그럽게 하며 또 존귀한 자의 앞으로 그를 인도하느니라
제비 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케 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