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8:4 - 개역한글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나의 처소에서 종용히 감찰함이 쬐이는 일광 같고 가을 더위에 운무 같도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4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 때의 따뜻한 밤에 이슬이 말없이 맺히고 한낮에 햇볕이 소리 없이 내리쬐듯이 내가 하늘에서 조용히 내려다보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4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나의 처소에서 조용히 내려다보겠다.” 추수철 더운 밤에 이슬이 조용히 내려앉듯이, 한여름 폭염 속에서 뙤약볕이 고요히 내리쬐듯이,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4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내가 사는 곳에서 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조용히 지켜볼 것이다. 햇빛 속에 이글거리는 열기처럼 추수철의 뜨거운 열기 속에 내리는 이슬처럼 조용히.”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