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양척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도 없구나
33 만일 우리 사이에 손을 얹고 중재할 자가 있다면,
33 우리 둘 사이를 중재할 사람이 없고, 하나님과 나 사이를 판결해 줄 이가 없구나!
33 우리 둘 사이에 중재할 사람이 없고 우리 둘 다 승복할 수 있는 이가 없구나.
그럴 때에 만일 일천 천사 가운데 하나가 그 사람의 해석자로 함께 있어서 그 정당히 행할 것을 보일찐대
힘으로 말하면 그가 강하시고 심판으로 말하면 누가 그를 호출하겠느냐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멸하리라 하셨으나 그 택하신 모세가 그 결렬된 중에서 그 앞에 서서 그 노를 돌이켜 멸하시지 않게 하였도다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판결하시려니와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위하여 간구하겠느냐 하되 그들이 그 아비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죽이기로 뜻하셨음이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