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내 혀에 어찌 불의한 것이 있으랴 내 미각이 어찌 궤휼을 분변치 못하랴
30 내 입술에 악한 것이 있느냐? 내가 어찌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지 못하겠느냐?”
30 내가 혀를 놀려서, 옳지 않은 말을 한 일이라도 있느냐? 내가 입을 벌려서, 분별없이 떠든 일이라도 있느냐?
30 내 혀가 악한 말을 한 적이 있는가? 내 입은 악한 것도 가려내지 못한다는가?
아비가 그것을 알아보고 가로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먹었도다 요셉이 정녕 찢겼도다 하고
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의 목전에 깨끗하다 하는구나
입이 식물의 맛을 변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변하지 아니하느냐
입이 식물의 맛을 변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별하나니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