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모든 높은 것을 낮게 보고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 되느니라
34 이 바다 괴물은 가장 거만한 동물도 얕잡아 보며 모든 교만한 짐승의 왕으로 군림한다.”
34 모든 교만한 것들을 우습게 보고, 그 거만한 모든 것 앞에서 왕노릇을 한다.
34 그것은 잘났다고 뽐내는 것들을 모두 우습게 여기고 교만한 것들 위에 왕처럼 군림한다.”
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서 파하시며
위엄스러운 짐승도 밟지 못하였고 사나운 사자도 그리로 지나가지 못하였느니라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그러므로 그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그러므로 교만이 저희 목걸이요 강포가 저희의 입는 옷이며
바로가 가로되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
취한 자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여 화 있을찐저 술에 빠진 자의 성 곧 영화로운 관 같이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이여 쇠잔해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찐저
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애굽 왕 바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중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내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