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살이라도 그것으로 도망하게 못하겠고 물매 돌도 그것에게는 겨 같이 여기우는구나
28 그래서 화살도 그것을 도망치게 할 수 없고 물맷돌도 지푸라기에 불과하다.
28 그것을 쏘아서 도망 치게 할 화살도 없고, 무릿매 돌도 아예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다.
28 화살을 쏘아도 달아날 생각조차 않고 팔매돌도 바람에 날리는 겨로만 여긴다.
들 나귀는 성읍의 지꺼리는 것을 업신여기니 어거하는 자의 지르는 소리가 그것에게 들리지 아니하며
그것이 철을 초개 같이, 놋을 썩은 나무 같이 여기니
몽둥이도 검불 같이 보고 창을 던짐을 우습게 여기며
열왕을 멸시하며 방백을 치소하며 모든 견고한 성을 비웃고 흉벽을 쌓아 그것을 취할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들을 호위하시리니 그들이 원수를 삼키며 물매 돌을 밟을 것이며 그들이 피를 마시고 즐거이 부르기를 술취한 것 같이 할 것인즉 피가 가득한 동이와도 같고 피 묻은 제단 모퉁이와도 같을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