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조석 사이에 멸한바 되며 영원히 망하되 생각하는 자가 없으리라
20 사람은 아침에 살아 있다가도 미처 저녁이 되기도 전에 말없이 죽어 영원히 사라지는 법인데
20 사람은, 아침에는 살아 있다가도, 저녁이 오기 전에 예고도 없이 죽는 것, 별수 없이 모두들 영원히 망하고 만다.
20 사람은 아침에 살아 있다가도 저녁이 오기 전에 예고도 없이 죽어 영원히 사라져버린다.
이 나라가 저 나라와 서로 치고 이 성읍이 저 성읍과 또한 그러하여 피차 상한바 되었나니 이는 하나님이 모든 고난으로 요란케 하셨음이니라
여호람이 삼십 이세에 즉위하고 예루살렘에서 팔년을 치리하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무리가 저를 다윗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더라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나는 나의 싸우는 모든 날 동안을 참고 놓이기를 기다렸겠나이다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주께서 사람을 영영히 이기셔서 떠나게 하시며 그의 얼굴 빛을 변하게 하시고 쫓아 보내시오니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그의 기념이 땅에서 없어지고 그의 이름이 거리에서 전함이 없을 것이며
자기의 똥처럼 영원히 망할 것이라 그를 본 자가 이르기를 그가 어디 있느냐 하리라
사람이 지날 때에 저가 없어졌으니 내가 찾아도 발견치 못하였도다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
악인은 풀 같이 생장하고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흥왕할찌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