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타조는 즐거이 그 날개를 친다마는 그 깃과 털이 인자를 베푸느냐
13 “타조는 웅장하게 날개를 치지마는 그 깃과 털에서 어미의 사랑을 찾아볼 수가 없다.
13 타조가 날개를 재빠르게 치기는 하지만, 황새처럼 날지는 못한다.
13 타조의 날개가 멋지게 펄럭이기는 하나 황새의 날개와는 견줄 수 없다.
왕이 바다에 다시스 배들을 두어 히람의 배와 함께 있게 하고 그 다시스 배로 삼년에 일차씩 금과 은과 상아와 잔나비와 공작을 실어 왔음이더라
왕의 배들이 후람의 종들과 함께 다시스로 다니며 그 배가 삼년에 일차씩 금과 은과 상아와 잔나비와 공작을 실어옴이더라
나는 이리의 형제요 타조의 벗이로구나
그것이 네 곡식을 집으로 실어 오며 네 타작 마당에 곡식 모으기를 그것에게 의탁하겠느냐
그것이 알을 땅에 버려두어 모래에서 더워지게 하고
새들이 그 속에 깃을 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반구와 제비와 두루미는 그 올 때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여호와의 규례를 알지 못하도다 하셨다 하라
타조와 다호마스와 갈매기와 새매 종류와
학과 황새 종류와 대승과 박쥐니라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두 여인이 나왔는데 학의 날개 같은 날개가 있고 그 날개에 바람이 있더라 그들이 그 에바를 천지 사이에 들었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