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욥이 말하기를 내가 의로우나 하나님이 내 의를 제하셨고
5 욥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죄가 없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신다.
5 욥 어른은 이렇게 주장하십니다. “나는 옳게 살았는데도, 하나님은 나의 옳음을 옳게 여기지 않으신다.”
5 욥 어르신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죄가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나를 죄인으로 대하신다.
주께서는 내가 악하지 않은 줄을 아시나이다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나이다
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의 목전에 깨끗하다 하는구나
보라 내가 내 사정을 진술하였거니와 내가 스스로 의로운줄 아노라
그러나 내 손에는 포학이 없고 나의 기도는 정결하니라
내가 포학을 당한다고 부르짖으나 응답이 없고 간구할찌라도 신원함이 없구나
나의 의를 빼앗으신 하나님, 나의 영혼을 괴롭게 하신 전능자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의로 옷을 삼아 입었으며 나의 공의는 도포와 면류관 같았었느니라
욥이 스스로 의롭게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의 대답이 그치매
나는 깨끗하여 죄가 없고 허물이 없으며 불의도 없거늘
우리가 스스로 옳은 것은 택하고 무엇이 선한가 우리끼리 알아보자
너희는 돌이켜 불의한 것이 없게 하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돌이키라 내 일이 의로우니라
하나님이 어찌 심판을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
그가 폭풍으로 나를 꺾으시고 까닭 없이 내 상처를 많게 하시며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