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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9:18 - 개역한글

18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내 보금자리에서 선종하리라 나의 날은 모래 같이 많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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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8 “나는 가끔 혼자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나는 오래오래 잘 살다가 편안하게 죽을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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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그래서 나는 늘 ‘나는 죽을 때까지 이렇게 건장하게 살 것이다. 소털처럼 많은 나날 불사조처럼 오래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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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그리하여 나는 혼자 생각했었네. ‘나는 모래알같이 많은 날들을 오래 오래 살다가 내 집에서 죽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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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9:18
12 교차 참조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정녕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저장한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불의한 자의 어금니를 꺾고 그 잇사이에서 겁탈한 물건을 빼어 내었었느니라


내 뿌리는 물로 뻗어나가고 내 가지는 밤이 맟도록 이슬에 젖으며


네가 장수하다가 무덤에 이르리니 곡식단이 그 기한에 운반되어 올리움 같으리라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레바논에 거하여 백향목에 깃들이는 자여 여인의 해산하는 고통 같은 고통이 네게 임할 때에 너의 가련함이 얼마나 심하랴


바위 틈에 거하며 산꼭대기를 점령한 자여 스스로 두려운 자인줄로 여김과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네가 독수리 같이 보금자리를 높이 지었을찌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찌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재앙을 피하기 위하여 높은데 깃들이려 하며 자기 집을 위하여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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