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욥기 11:2 - 개역한글

2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 “이런 말을 듣고도 대답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느냐? 그와 같이 말이 많다고 해서 옳다는 인정을 받겠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 네가 하는 헛소리를 듣고서, 어느 누가 잠잠할 수 있겠느냐? 말이면 다 말인 줄 아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2 “이렇게도 말이 많은데 그냥 입 다물고 있어야 하겠는가? 그렇게 말을 많이 한다고 네가 옳게 되는 줄 아느냐?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욥기 11:2
11 교차 참조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지혜로운 자가 어찌 헛된 지식으로 대답하겠느냐 어찌 동풍으로 그 품에 채우겠느냐


허망한 말이 어찌 끝이 있으랴 네가 무엇에 격동되어 이같이 대답하는고


너희가 어느 때까지 말을 찾겠느냐 깨달으라 그 후에야 우리가 말하리라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으며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이 광풍과 같겠는가


악담하는 자는 세상에서 굳게 서지 못하며 강포한 자에게는 재앙이 따라서 패망케 하리이다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찌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저희는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어떤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쌔 혹은 이르되 이 말장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뇨 하고 혹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또 몸의 부활 전함을 인함이러라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