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12 - 개역한글12 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2 그때부터 빌라도가 예수님을 놓아 주려고 애썼으나 유대인들이 계속 소리를 질렀다. “이 사람을 놓아 주면 로마 황제의 충신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왕이라고 하는 사람은 황제를 반역하는 자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12 그러자, 빌라도가 그분을 놓아주려고 애썼다. 그러나 유태지도자들은 소리쳤다, 《만일 당신이 이 사람을 놓아주면, 당신은 〈가이사의 지지자〉가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왕이라고 선언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가이사에 대한 반역자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12 이 말을 듣고서,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주려고 힘썼다.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이 사람을 놓아주면, 총독님은 황제 폐하의 충신이 아닙니다. 자기를 가리켜서 왕이라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황제 폐하를 반역하는 자입니다” 하고 외쳤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2 그때부터 빌라도는 예수를 풀어 주려고 애썼다.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계속 소리를 질렀다. “누구든지 자기를 가리켜 왕이라고 하는 사람은 시저에게 대항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이 사람을 풀어 주면, 총독께서는 시저에게 불충하는 것입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