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의 노하신 매로 인하여 고난 당한 자는 내로다
1 여호와께서 가하시는 분노의 매에 내가 고통당하는 자가 되었구나.
1 나는 하나님의 진노의 몽둥이에 얻어맞고, 고난당하는 자다.
1 나는 그가 진노하여 몽둥이로 치실 때 그 아픔을 모두 겪은 사람이다.
나의 친구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기라 나를 불쌍히 여기라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구나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우리에게 많고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로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셀라)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들이 예레미야를 취하여 시위대 뜰에 있는 왕의 아들 말기야의 구덩이에 던져 넣을 때에 예레미야를 줄로 달아내리웠는데 그 구덩이에는 물이 없고 진흙 뿐이므로 예레미야가 진흙 중에 빠졌더라
곧 남자와 여자와 유아와 왕의 딸들과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넘겨 둔 모든 사람과 선지자 예레미야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영솔하고
딸 내 백성이 상하였으므로 나도 상하여 슬퍼하며 놀라움에 잡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