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19 - 개역한글19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든지 너를 자녀 중에 두며 허다한 나라 중에 아름다운 산업인 이 낙토를 네게 주리라 하였고 내가 다시 말하기를 너희가 나를 나의 아버지라 하고 나를 떠나지 말것이니라 하였노라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9 “나는 너희가 내 자녀로 여기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하였다. 나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이 땅을 너희에게 주기로 계획하였고 너희가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기를 기대하고 있었으며 너희가 다시는 나를 떠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19 “나는 스스로 이렇게 생각하였다. 내가 너희를 나의 자녀로 삼고, 너희에게 아름다운 땅을 주어서, 뭇 민족 가운데서 가장 아름다운 유산을 받게 하면, 너희가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며 나만을 따르고, 나를 떠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장을 참조하십시오읽기 쉬운 성경19 “나는 이렇게 생각했었다. ‘나는 기쁘게 너를 내 아들로 삼아 네게 기름진 땅을 주고 뭇 민족들 가운데서 가장 아름다운 유산을 너에게 주고 싶었다. 나는 네가 나를 ‘아버지’라 부르고 나를 따르는 일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