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날에 이르렀더라
22 그러자 그 물은 엘리사의 말대로 좋은 물이 되어 오늘날까지도 맑고 깨끗하다.
22 그 곳의 물은, 엘리사가 말한 대로, 그 때부터 맑아져서 오늘에 이르렀다.
22 엘리사가 말한 대로 그곳의 물은 오늘까지도 안전한 물로 남아 있다.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찌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길에 행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