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을 돌 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 같이 많게 하였더라
27 그 당시에는 예루살렘에 은이 돌처럼 흔했고 백향목은 저지대의 일반 뽕나무처럼 많았다.
27 왕의 덕분에 예루살렘에는 은이 돌처럼 흔하였고, 백향목은 세펠라 평원지대의 뽕나무만큼이나 많았다.
27 왕 덕분에 예루살렘 성에서는 은이 마치 돌과 같이 흔하였고 백향목은 구릉지대의 뽕나무만큼이나 많았다.
게델 사람 바알하난은 평야의 감람나무와 뽕나무를 맡았고 요아스는 기름 곳간을 맡았고
솔로몬왕의 마시는 그릇은 다 금이요 레바논나무 궁의 그릇들도 다 정금이라 솔로몬의 시대에 은을 귀히 여기지 아니함은
저희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저희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 하도다
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요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배양하는 자로서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