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아론의 자손들은 이러하니라 그 아들은 엘르아살이요 그 아들은 비느하스요 그 아들은 아비수아요
50 그리고 아론의 족보를 세대순으로 나열하면 아론, 엘르아살, 비느하스, 아비수아,
50 아론의 자손은 다음과 같다. 그 아들은 엘르아살이고, 그 아들은 비느하스이고, 그 아들은 아비수아이고,
50 아론의 자손은 다음과 같다. 그 아들은 엘르아살, 그 아들은 비느하스, 그 아들은 아비수아,
아론 자손의 반차가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
그 아들은 북기요 그 아들은 웃시요 그 아들은 스라히야요
여호와께서 함께하신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옛적에 그 무리를 거느렸고
제 사일에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은과 금과 기명을 달아서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의 손에 붙이니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과 레위 사람 예수아의 아들 요사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아댜가 함께 있어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 곧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아론이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모세가 속죄제 드린 염소를 찾은즉 이미 불살랐는지라 그가 아론의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여 가로되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하여 여호수아를 데려다가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레위인의 족장들의 어른이 되고 또 성소를 맡을 자를 통할할 것이니라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었고 무자하였고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그 아비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